이거 올렸던 사람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820723&exception_mode=recommend&page=8
간단히 말하자면 저작권 만료된 고전을 웹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서비스임.
이번에 도메인 새로 파고 독서 편의 기능들 업데이트했어.
기능 요약:
1. 고전 문학 전권 무료 독서
저작권 만료된 명작 고전들 텍스트 깔끔하게 다듬어둠.
2. 밀리의 서재 스타일 하이라이트 & 메모
폰이나 패드로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 있으면 슥 긁어서 하이라이트 치고, 메모 남길 수 있는 기능 추가함.
(pc도 가능)
3. 도서 신청 가능 (국내 미번역 도서도!)
이 고전 진짜 명작인데 왜 국내에 번역본이 없냐 싶은 것들 있을 거임.
서비스 내에서 신청해 주면 저작권 검토해서 읽을 수 있게 번역해서 올려드림.
링크:
아직 앱으로 만들지는 않았음.
요청이 많이 들어오면 그때 만들어볼 생각임.
참고로 원래 원문 대조 기능이 있었는데 번역 속도를 올리려고 뺐음.
만약 다루는 도서 수가 적더라도 원문이 보고싶다거나,
문단 단위여도 괜찮으니 원문이 보고싶다는 의견이 있으면 다시 넣어볼게.
그럼 이만!!
멋있네
개추를 벅벅
제일 밑에 크루원 모집은 뭐임? 독붕이가 연결시켜주는거임?
고전 독서 모임을 만들어볼까 생각 중인데 수요조사만 하는 중
아직 모임 형태는 미정
신청이 안된다고 하노
@질방귀대소동 고쳤어. 알려줘서 ㄱㅅ
문학작품을 AI로 번역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본다
[경기일보] “고전에 웬 신조어가?”…AI가 망쳐놓은 문학, 독자들 ‘분통’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403580228
아래와
같은 연구도 진행되고 있으니, 이처럼 학계에서의 좀 더 정제된 연구결과를 보고 받아들이는게 적절할 듯
"[연세 AI혁신연구 원] AI 번역의 문학 번역 성능 평가 및 메타분석 -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다국어 번역과 병렬 비교를 중심으로"
그렇다고 선제적으로 이렇게 나서는 게 미리 인터페이스를 다듬어 놓는 효과도 있으니 아예 의미가 없는 건 아니라고 봄
나도 AI 번역이 기존 번역가들의 번역과 비교했을 때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함 대신, 사람이 AI와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인간의 언어가 AI의 언어에 영향을 받고 있어서 읽기 편한 번역본으로써 기능하기에 충분하다고 봄 최신 연구들에도 관심 가져볼게
기사 읽어보면 알겠지만 신조어는 출판사가 넣은 거임
일단 읽을 수 있다는데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함 60년대 대해적 시대처럼 - dc App
현재 있는것들 번역은 누구버전임? 작품별로 번역가가 안써있네
ai 번역임
예글.앱 그사이트 맞나
아 그거 다른 사이트임
개추라도 줄게에
제미나이로 함? - dc App
얍
그냥 생각만 하던건데 누군가는 실천하는구나 - dc App
철학서도 신청해도됨??
ㄱㄱ
이거 프린트해서 책으로만들어 보고싶은데 ... 한번에 복붙하기없나
삼총사 번역해주세용♡ - dc App
쥴베른의 신비의 섬 번역해주세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