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읽어본 작가들이 많았다는 걸 알고 좀 놀랐다크러스너호르카이인가 그 양반은 사탄탱고 작가였군...이름 한 번도 안 들어봤다고 생각한 앤 카슨조차 빨강의 자서전인가 슥 훑어본 적이 있었네비록 게이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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