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다음날 사도 일이천원 손해인데


그거 일이천원 아끼겠다고 시간 날리고 스트레스 받은 게 제일 어처구니없다


이건 제대로 보상해 주기도 힘들어


걍 책이 들어가면 정상인 곳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