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2026년 현대문학상 수상 시집
최승자 전권
황인찬 전권
요새 메인으로 밀고있는
최승자 기형도 오규원 신해욱 김혜순 허수경
그리고 세계 시선 4편
그리고 김춘수
여기에 다른칸에 꽂혀있지만
이상 시 전접, 김수영 시 전집
시 본격적으로 읽은지는 얼마 안됐는데
일주일에 한권정도씩 읽어서
생각보다 불어나는 속도가 빠름
아참
꼭 언급하고싶은거
맨 왼쪽에
창비시집
김민지 - 잠든사람과의 통화
여친이 선물로 준거고
창비 부산 놀러갔을때
그냥 제목이랑 표지보고 느낌좋은대로 아무거나 골라서 산
내 첫 시집인데
꽤 좋다
무명작가거긴 한데
나한텐 특별한 시집이라 언급하고 싶었음
지금 배송중으로는
김소월 전집
한용운 전집
안희연
문보영
백은선
최승자 시집은 참.. 표지만 봐도 뭔가 사무침
정지용 시인이 없으므로 무효입니다!!!
Freilich ist es seltsam, die Erde nicht mehr zu bewohnen, kaum erlernte Gebräuche nicht mehr zu üben, Rosen, und andern eigens versprechenden Dingen nicht die Bedeutung menschlicher Zukunft zu geben; 대지 위에 더 살지 못한다는 것은 기이한 일이다, 겨우 익힌 관습들을 더 이상 행하지 못하고, 장미에게도, 그리고 저마다 남다른 약속을 품은 사물들에게도 인간적 미래의 의미를 부여하지 못한다는 것은.
황병승 읽어봐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