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집인줄 모르고 있다가

구매후, 목차를 읽어보니 단편소설 모읍집인걸 알게됨

첫 파트가 '버드'인데 영역본이라 그런가 첫 단편소설만 유독 잘 안읽히다가

분위기 잡히고 읽어나가는 지점이 파악되고 나니 그 뒤부턴 하나하나가 전부 재밌음

서술 방식, 소재,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점


채호프에 버금가는 단편소설 작가라고 생각됨


레이몬드 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