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곧 앎 그 자체임. 그에게 삶은 제작, 실천, 관조 세 가지가 활동의 세 종류인데, 탐구하는 행위는 인간 이성의 활동이고 지속적이며 신을 닮은 것이라 관조하는 삶에 가장 큰 가치를 둔 거임
익명(historic1600)2026-07-10 14:30
진리는 참된 지식이다
변하지 않으며 올바른 것임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리의 중요한 조건은 우시아였고
관조한 사물의 우시아와 판단의 일치가 곧 진리였음.
예를 들어 눈앞에 책상이 있는데 책상이 있다고 관조하여 판단하면 그건 진리고 착상이 없다고 판단하면 그건 진리가 아닌거지
익명(premier5971)2026-07-10 16:05
답글
이성적으로 사유를 한다는 건 말 그대로 니가 이성적으로 생각하는거임
걍 진리는 무엇일까 무엇이 변하지 않고 올바른 것일까 무엇이 근본적인 것일까 무엇이 참된 지식일까 무엇이 진실일까, 존재는 무엇일까
이런 생각들을 아우른다고 보면됨
익명(premier5971)2026-07-10 16:06
말 그대로 진리를 감상하고 곱씹는거만큼 행복한게 없다는 소린데
꽤나 자폐적인 주장이긴 함 그대로 수용하는 사람도 없고
이성이 진리를 사유하는 활동이란 니가 책 붙잡고 대가리 굴려서 이게 뭔 말인지 궁리해봐라는거다.
진리는 곧 앎 그 자체임. 그에게 삶은 제작, 실천, 관조 세 가지가 활동의 세 종류인데, 탐구하는 행위는 인간 이성의 활동이고 지속적이며 신을 닮은 것이라 관조하는 삶에 가장 큰 가치를 둔 거임
진리는 참된 지식이다 변하지 않으며 올바른 것임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리의 중요한 조건은 우시아였고 관조한 사물의 우시아와 판단의 일치가 곧 진리였음. 예를 들어 눈앞에 책상이 있는데 책상이 있다고 관조하여 판단하면 그건 진리고 착상이 없다고 판단하면 그건 진리가 아닌거지
이성적으로 사유를 한다는 건 말 그대로 니가 이성적으로 생각하는거임 걍 진리는 무엇일까 무엇이 변하지 않고 올바른 것일까 무엇이 근본적인 것일까 무엇이 참된 지식일까 무엇이 진실일까, 존재는 무엇일까 이런 생각들을 아우른다고 보면됨
말 그대로 진리를 감상하고 곱씹는거만큼 행복한게 없다는 소린데 꽤나 자폐적인 주장이긴 함 그대로 수용하는 사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