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이랑 듄 읽고 읽어서 그런가
이야기의 규모가 작아서 심심한 것도 있지만, 내가 의외로 SF를 이용해서 내면을 구성하는 방식을 좀 싫어하는 거 같기도 하다
영화로 구성된 어라이벌은 정말 잘 봤는데, 난 영화가 소설보다 낫다고 생각함.
읽고 삼체로 넘어갈까 하는데 삼체는 어떨려나
파운데이션이랑 듄 읽고 읽어서 그런가
이야기의 규모가 작아서 심심한 것도 있지만, 내가 의외로 SF를 이용해서 내면을 구성하는 방식을 좀 싫어하는 거 같기도 하다
영화로 구성된 어라이벌은 정말 잘 봤는데, 난 영화가 소설보다 낫다고 생각함.
읽고 삼체로 넘어갈까 하는데 삼체는 어떨려나
삼체는 고전SF의 클리셰를 잘 버무린 최신식SF라고 말할 수 있어서 (류츠신 본인도 아서 클라크에 짱짱짱 영향 받았다고 했고) 파운데이션과 듄 시대의 고전SF를 좋아하면 되게 재밌게 읽을듯
아서 클라크하면 스페이스 오딧세이 ㄱㄱ
영원한 전쟁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