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어떤 문을 열었더니 여자들만이 살고 있는 세상이 펼쳐지고 거기서 군대도 보고 뭐도하고…아무튼 꽤 고전이었고 장편이었다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어렴풋이 소설 외투가 같이 떠오르는걸 보면 고골 책인거 같기도 하고요
장편은 아니지만 고골의 디칸카 근교 마을의 야회에서 비슷한게 있었던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