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 한 뼘의 광장에 들어설 땐, 어느 누구도 나에게 그만한 알은체를 하고, 허락을 받고 나서 움직이도록 하라. 내 허락도 없이 그 한 마리의 공서자를 끌어가지 말라는 것이었지. 그런데 그 일이 그토록 어려웠구나."
이 허망한 느낌이 아주 일품이야..
"그리고, 이 한 뼘의 광장에 들어설 땐, 어느 누구도 나에게 그만한 알은체를 하고, 허락을 받고 나서 움직이도록 하라. 내 허락도 없이 그 한 마리의 공서자를 끌어가지 말라는 것이었지. 그런데 그 일이 그토록 어려웠구나."
이 허망한 느낌이 아주 일품이야..
오 좋다 최근에 외서들 많이 읽었는데 이거 보니까 김치 땡기듯 땡기네 한국 문학 읽어야겠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