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정말 감명깊게 읽었음
중딩 때 동물농장도 읽어보긴 했는데 1984만큼 감명받진 않았던 것 같음
1984의 좋은 점은 뜯어서 곱씹을만한 요소가 다양하다는것
사회주의의 비극,고문의 잔인함,주인공의 심경묘사,사랑과 배신 등등..여러가지 분야를 하나씩 집어서 진득하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줌
후반에는 영화 패왕별희도 생각났음
1984같은 좋은 책 없나
1984 정말 감명깊게 읽었음
중딩 때 동물농장도 읽어보긴 했는데 1984만큼 감명받진 않았던 것 같음
1984의 좋은 점은 뜯어서 곱씹을만한 요소가 다양하다는것
사회주의의 비극,고문의 잔인함,주인공의 심경묘사,사랑과 배신 등등..여러가지 분야를 하나씩 집어서 진득하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줌
후반에는 영화 패왕별희도 생각났음
1984같은 좋은 책 없나
난 멋진 신세계와 비교하면서 읽으니까 재밌던데
1984같은 책은 아니고 다른 관점에서 보는 책 플라토노프 - 구덩이 바실리 그로스만 - 삶과 운명 올랜도 파이지스 - 속삭이는 사회 올레크 흘레브뉴크 - 스탈린: 독재자의 새로운 얼굴 제프리 로버츠 - 스탈린의 서재
디스토피아 문학 대표적인 작품 번역된 것이라면... 앤소니 버제스(영국) - 1985, 부족한 씨앗(조직과 사회) 올더스 헉슬리(영국) - 멋진 신세계 기요르기 달로스(헝가리) - 빅 브라더는 죽었다 래이 브래드버리(미국) - 화씨 451 커트 보네거트(미국) - 자동피아노 예프게니 I. 자먀찐(러시아) - 우리들
높은 성의 사나이 당신들의 조국 비명을 찾아서
이 완벽한 날 - dc App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