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안남는다는게  책 전체가 안 남는건 아니고


특별한 문장이라던가  놀랄만한 묘사라던가 이런건 딱히 머리속에 안남고


그냥 큰 줄거리정도만 기억에 남음


예를들어 A가 B랑 C에가서 D를 할려다가 E라는 인물 혹은 사건땜에 어째저쨰 됐다. 이런식.



독서 하려는 목적이  말하다 생각 안나는걸 좀 고치고


기억력 복원 및 체계적인 문장 생각하기 읽기 쓰기였는데..


이거 계속 해도 될까??


이야기 만을  알고싶다면 영상물이 요즘은 더 나은거 같아서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