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안남는다는게 책 전체가 안 남는건 아니고
특별한 문장이라던가 놀랄만한 묘사라던가 이런건 딱히 머리속에 안남고
그냥 큰 줄거리정도만 기억에 남음
예를들어 A가 B랑 C에가서 D를 할려다가 E라는 인물 혹은 사건땜에 어째저쨰 됐다. 이런식.
독서 하려는 목적이 말하다 생각 안나는걸 좀 고치고
기억력 복원 및 체계적인 문장 생각하기 읽기 쓰기였는데..
이거 계속 해도 될까??
이야기 만을 알고싶다면 영상물이 요즘은 더 나은거 같아서 고민임.
기억이 안남는다는게 책 전체가 안 남는건 아니고
특별한 문장이라던가 놀랄만한 묘사라던가 이런건 딱히 머리속에 안남고
그냥 큰 줄거리정도만 기억에 남음
예를들어 A가 B랑 C에가서 D를 할려다가 E라는 인물 혹은 사건땜에 어째저쨰 됐다. 이런식.
독서 하려는 목적이 말하다 생각 안나는걸 좀 고치고
기억력 복원 및 체계적인 문장 생각하기 읽기 쓰기였는데..
이거 계속 해도 될까??
이야기 만을 알고싶다면 영상물이 요즘은 더 나은거 같아서 고민임.
그냥 책을 좋아해서 읽는 사람이 태반이라... 이야기를 얻고 싶다몀 그냥 영상물 보셔도 무방하긴 함 - dc App
문학은 그날을 닫으며 마음에 들었던 문장과 장면을 간단히 메모하고 그 장면의 어떤 요소가 좋았는지 적어봅니다. 비문학이라면 간단하게, 챕터가 끝나면 챕터의 내용을 책 닫고 정리하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면 됩니다. 그저 퍼붓듯 하는 독서도 즐겁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남는 게 없습니다.
단순히 읽지만 말고 직접 써보셈 체계적인 사고가 2-3년 읽는다고 쉽게 늘어나지 않음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건 메모하는 것이 거창해 보인다면, 핸드폰 녹음앱 키고 그날 읽은 게 무엇이더라. 하고 녹음해보는 행위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