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암 아카넷 개정판 기다리고 있는데 ㅈㄴ 늦음... 그냥 서광이나 나남으로 갈까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자니 기다린 시간이 아깝고. 개정판이면 기존보다 더 좋을 텐데. 음... 시발. 그냥 아리햄 전집을 다시금 재고하는 편이 더 낫나...시발 언제 나오냐고! 파르메니데스랑 법률만 있으면 전집 완성인데! 플라톤에 내가 쓴 돈이 얼만데 아카넷아 미쳤냐? 빨리 내놓으라고! - dc official App
난 서광사로 모아서 걍 샀는데 좋은 책이라 살만했음
보면 정암판은 국가에서 한 것처럼 법률도 여러 교수님들이 나눠 번역하셨을 거 같은데 장단점도 있다고 생각함
확실히 박종현 역본도 충분히 좋은 선택지인데... - dc App
@스터브 국가 어디로 샀음?
@스터브 근데 최근 정암 플라톤 쭉 읽어보니 여기는 교수님들이 논문을 싣는 스타일이라 너무 좋긴 하더라
서광으로 있긴 함. 아카넷으로도 더 살까 재고 중이긴 한데 돈 낭비인가 좀 고민임. - dc App
그냥 서광사거 사
그래서 지금 고민임 - dc App
일당 서광사 사고 그 다음에 아카넷 나오면 또 사면 되지 않나? 깔깔
부르주아 죽어 - dc App
저도 플라톤은 아카넷으로만 읽는중인데 법률 살려고 보니까 아직도 안나와있어서 ㅈㄴ당황함 ㅋㅋ 얼마나 적확하게 번역하려고 아직까지도 다듬는 중인지 ㄹㅇ감도 안옴
솔직히 비추임. 철학적인 내용은 별로 없고 플라톤이 구상한 나라 마그네시아의 법률 등 세목을 엄청 열거함. 플라톤 전공자 아니면 읽을 필요 없다고 봄 그거 법률 읽을 시간에 고르기아스 테아이테토스 소피스트 등을 여러 번 읽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