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고 자려고 했는데 새벽 3시까지 읽어버렸음;; 제목의 의미가 나오는 3장부터 급격하게 재밌더라 근데 제목이 너무 큰 스포라 언급할 수가 없네 절망적인 세계와 아등바등 희망을 좇는 인간 냉소적이고 우울한 분위기에 ㅈㄴ 몰입함 좋아하는 SF작가에 스트루가츠키 형제 추가함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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