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는 대충 그 쯤부터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 들어서 미친듯이 읽었는데 봄눈은 아직까지 뭔가 안 느껴지네유 좀 실망스럽구만유 50% 정도 넘어가면 뭔가 달라지려나유
금각사>>>봄눈 이여유
이런식이면 달리는 말, 새벽의사원, 천인오쇠가 오히려 봄눈 보다 더 재밌게 보일 수도 있겠구만유
금각사는 대충 그 쯤부터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 들어서 미친듯이 읽었는데 봄눈은 아직까지 뭔가 안 느껴지네유 좀 실망스럽구만유 50% 정도 넘어가면 뭔가 달라지려나유
금각사>>>봄눈 이여유
이런식이면 달리는 말, 새벽의사원, 천인오쇠가 오히려 봄눈 보다 더 재밌게 보일 수도 있겠구만유
난 대충 한 237페이지, *25 부터 확 재밌어졌다고 느꼈음 그 이전까지는 대충 서론 느낌이라는 감상이 들었음 금각사의 6장 마지막 쯔음해서 224페이지, "언젠가 반드시 너를 지배할테다. 두 번 다시 방해하지 못하도록 언젠가는 반드시 너를 내것으로 만들 테다!" 랑 제 7장 마지막 즈음, 277 페이지. '금각을 불태워야 한다.' 랑 비슷한거 같음
자세하세 말해줘서 진짜 고마워 안 그래도 뭔가 재밌어지려 하는 중
문장을 잘 쓰긴 했음. 근데 독갤에서 안 띄웠으면 굳이 이만큼 읽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