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교양서적이나 덜 복잡한 소설의 경우에는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을 수 있는데 철학책이나 그에 준하는 복잡함을 가진 소설이나 전문적인 지식이 조금이라도 담긴 책들은 10분, 15분만 읽어도 머리가 지끈거리고 기억나는게 아무것도 없음. 내가 읽을 수 있는 책만 읽는다고 해결돼진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