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반복] +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 이렇게 두 편이 자전소설이라고 합니다. 제가 읽은 소설 번역본은 장편소설 [낮선자], [세상의 중력], [돈후안] , [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 중편소설 [왼손잡이 여인],[소망없는 불행] 등이었습니다. 번역된 소설 작품 편수는 희곡 못지 않습니다
컥 희곡만 자주 봐서 희고만 쓰는 줄 알았는데 볼게 많네요 역시 추천은 낯선자입니까?
장편소설 [반복] +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 이렇게 두 편이 자전소설이라고 합니다. 제가 읽은 소설 번역본은 장편소설 [낮선자], [세상의 중력], [돈후안] , [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 중편소설 [왼손잡이 여인],[소망없는 불행] 등이었습니다. 번역된 소설 작품 편수는 희곡 못지 않습니다
컥 희곡만 자주 봐서 희고만 쓰는 줄 알았는데 볼게 많네요 역시 추천은 낯선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