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6권에 생월달 두배 이벤트 12권까지 되서 선점하려다가

당장 다 읽을 것도 아닌데 심술 같아서 올가만 빌림

눈을 뜨시오, 당신은 이미 죽었습니다 (여러작가 단편모음)

태고의 시간들

이렇게 두개다

동화책은 어린이 열람실 일찍 닫아서 못빌렸는데

단편 하나 읽어보고 취향이면 그것도 읽어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