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실력이 없고 문학쪽전공도 아닌지라 더 심도있고 팩트를 제대로 나열하지도못하는것도있지만 중요한것은 모더니즘처럼 일단 작품성하나는 인정받은것들이 차고넘치는게 아닌데다가
첫 단추를 끼운 작가작품들을 추천할가치가 아예 없어서 츄라이할수가없다
이광수가 문학적으로 뛰어나기라도 했으면 국문학자들이 빈혈로 쓰러지는한이있어도 이인간똥꼬 빨면서 친일을 정당화하며 찬양했지
지금 그나마 국문학자들이 온갖 피의쉴드로 쳐서 내놓은 평가가
그래도 신소설에서 한단계 나아가게 한것에 의의가 있다가 마지막이자 최후의 쉴드임
심지어 이 쉴드도 주변국가의 현문학의 아버지들(루쉰,나쓰메)하고 비교하면 그냥 자폭이지
그렇다고 후배문인들이 잘했냐하면 것도 아닌게 월북,친일로 오점을 단단히 남긴사람들이 너무 많음
이상이랑 김유정 현진건만 언급되는 수준인게 이사람들정도가 월북,친일문제로는 오점이없음
그렇다고 이 셋이 ㅈㄴ 개쩌는 천재라서 그러나요?라고 물으면
김유정빼고 둘은 걸작만 쓰지못했습니다
그나마 털어서 깨끗한데에 작품질이 준수해서 이 셋이 언급되는거지요
아무튼 근대같은거 파지마세요 진짜 좆망장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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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세대 제일 싫어함 전쟁후 군사정권 정치적인색은 결국 묻어버리고 이게 선과 악대립으로 가버림 게다가 이당시의 세대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결국 전쟁이 정치가 인간을 이리 흉물스럽게 만들어버렸다면서 자신의 악행에 대한 책임을 자연스레 전부 사회탓으로 비관하며 도망치고 그러면서도 사회내에서의 혜택과 권리는 그네들이 누리고있음
그나마 이청준 좋아하는것도 이사람은 그런 매너리즘적인 방식으로 문단내에서 빨리는게 아닌 순수인간의 관념과 생각 즉 이성적인 자신의 면모에대한 고찰하는 군상들로 당당히 이야기를 써내려갔고 승부를 보는 작가라서 좋아함 적어도 사회탓 정치탓으로 휴머니즘이나 강요하진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