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 it rock 마지막에 나오는 글인데 책도 이렇게 느껴지네요.
세상에 좋은 책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읽고 싶은 책을 자주 적는데 죽기 전까지 다 못 읽을 거 같고 동네 도서관에 자주 가는데 갈 때마다 새로운 책들이 보이더라고요.
학교 다닐 때 원고지 8매 내외로 글쓰기도 어렵게 느껴졌는데 한 권의 책을 쓰는 것도 대단해 보이고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책을 쓰는 작가는 박수가 저절로 나오네요.
그래서... 결론은 분량 상관없이 매일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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