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발리스 '푸른 꽃' 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오에 겐자부로 '만엔원년의 풋볼' 메리 셸리 '프랑켄 슈타인'(문동판) 은희경 '새의 선물' 톨스토이 '부활' 셰익스피어 '햄릿'(창비판) 중에 하나 살 예정인데 추천 해줘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인간실격, 여학생, 소문의 벽 좋게 읽음 - dc official App
셰익스피어할려다가 창비출판사라길래 비추 문열이형 글자체는 재밌어서 읽고실망은안함 그거 전성기시절에 쓴거라서
창비판 안 좋음? 그럼 무슨 판이 좋음? 일단 추천 고마워
창비자체가 그냥 파파괴수준으로 악명높음 4대비극중에서도 햄릿이 가장노잼이라는 평도 제법있긴하지만 본다면 믿음의 민음사? 물론 한여름밤의꿈은 보지말고...
'햄릿 창비'가 문제라기보다는 '창비' 자체의 번역지침이 좀 거시기 해서... 근데 그래도 직접 비교해본 입장에서 햄릿은 창비가 제일 나은 것 같음 나는. 기준은 원문을 잘 살렸다기보다는 주석이 풍부하고 부록도 괜찮은 것 같아서.
셰익스피어 민음사는 웬만하면 거르셈... 운율, 언어유희 살리겠다고 어거지를 써서 번역이 어색함. 물론 개중에 언어유희 잘 살린 것도 있긴 하다만 드물고... 원문 살리는 쪽 번역은 그나마 아침이슬이 나은듯.
호엑.... 4대비극을 어디 다른출판사로 봐서 잘모르겠다는고시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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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이랑 재판이랑 조금 다르다던데 아무거나 읽어도 됨?
ㅗㅜㅑ 자세하게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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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라 수능 대비만해도 힘들다ㅠㅠ
호모도미난스 재밌워요
목록에는 없지만 추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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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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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