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감정아닌가? 싶은데 다자이보다는 하루키에 비슷한 감정이 김승옥같음 근데도 하루키의 감정에는 꽤 긍정적인 동생이 김승옥의 감정에는 굉장히 끔찍하다고 평해서 둘다 싫어해서 난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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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루키 단편집 보다가 집어던져버렸답니다
저어가 김승옥을 좋아하긴 해도 사실 하루키를 안 봐서... 나중에 상실의 시대나 읽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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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론가?? 그냥 동생이 꽤 변덕적이고 문학 자체를 좋아하지않는경향도 있어서 그런가보다싶었는데 설득력있어
난 아싼데 김승옥도 하루키도 감명깊거나 팍 꽂히는것도 없어서 저것은 틀렸을수도있습니다
하루키의 주인공은 아싸인척 하는 인싸의 삶이고 김승옥의 주인공은 음침한 맛이 있어서 그런가? - dc App
ㅋㅋㅋㅋ그 설정 뭔가 좀 안와닿지 않음? 난 김승옥 작품중에 제일 별로였던게 무진기행같음 - dc App
하루키는 결국 주인공 입 빌려서 개똥철헉 넋두리로 끝나지만 김승옥은 그렇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