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은 전통있는 오래된 출판사이자 문예잡지사입니다. 월간 <현대문학>은 1950년대부터 나오던 잡지이고, 이문구가 한창 시절 여기 편집부에서 일하면서 김주영 등을 발굴하여 작가로 키웠죠 - <관촌수필>도 그 편집부에서 일하면서 짬짬히 쓴 것이구요. 더불어 한국소설 단행본도 꽤 냈습니다. 해외문학 번역물로는 김화영 교수가 편집한 프랑스 현대문학 단편 앤솔러지 <새들은 페루에서 죽다>가 20 년 동안 스테디셀러였죠. SF를 펴내는 '폴라북스'가 현대문학 자회사입니다. 3년 전부터 펴내고 있는 해외 명작가 단편집 시리즈 중 브래드버리 <태양의 황금사과(로켓맨)> 완역본, H. G. 웰즈 베스트 단편집, 데실 헤밋 단편집 등은 금쪽같은 책이죠. J. G. 발라드 단편집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여 기대 중입니다
그 선집 옮긴이들이 민음 문동 을유에서도 번역작 낸 적 있는 분들임.
나도 현대문학꺼랑 민음사꺼중에 고민 중인데 가격이 넘 비싸 현대문학 ㅠㅠ
'현대문학'은 전통있는 오래된 출판사이자 문예잡지사입니다. 월간 <현대문학>은 1950년대부터 나오던 잡지이고, 이문구가 한창 시절 여기 편집부에서 일하면서 김주영 등을 발굴하여 작가로 키웠죠 - <관촌수필>도 그 편집부에서 일하면서 짬짬히 쓴 것이구요. 더불어 한국소설 단행본도 꽤 냈습니다. 해외문학 번역물로는 김화영 교수가 편집한 프랑스 현대문학 단편 앤솔러지 <새들은 페루에서 죽다>가 20 년 동안 스테디셀러였죠. SF를 펴내는 '폴라북스'가 현대문학 자회사입니다. 3년 전부터 펴내고 있는 해외 명작가 단편집 시리즈 중 브래드버리 <태양의 황금사과(로켓맨)> 완역본, H. G. 웰즈 베스트 단편집, 데실 헤밋 단편집 등은 금쪽같은 책이죠. J. G. 발라드 단편집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여 기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