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비노가즈아
코넌 도일 비추리소설들
쥘베른 그렇게 잼씀? 한번 읽어볼까
당시 쥘 베른 이후 비경 탐험물이 유행해서, 20 세기 초까지 이어집니다. 헨리 라이드 헤거드 - 솔로몬왕의 보물, 동굴의 여왕 / 코넌 도일 - 잃어버린 세계, 유독지대, 안개의 땅 / 에드거 라이스 버로즈 - 지저세계 펠루시다... 실은 마이클 크라이튼의 전성기 시절 대표작 쥬라기 공원, 콩고 등도 이런 비경 탐험물의 맥을 이어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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