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지드 율리오 바진 톨스토이 황순원 이청준 같은
사람들.. 뭔가 깊은 울림을 주면 그것이
예술 작가고

하루키 이문열 황석영 피츠제럴드 같은
작가들은 대중작가지. 뭔가 여운보다는
이야기 자체의 재미와 필력에 포커스를 두는.

하지만 꼭 우열이 있는 건 아니라고 본다.

그냥 작가들 개개의 개성이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