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드 '블랙 미러' 추천함. 옴니버스라서 에피소드마다 내용이 다름. 숨 읽으면서 이 드라마가 생각이 났음. 가장 큰 차이점은 '숨'이 희망편이라면 이건 절망편임... 전체적으로 암울함. 특히 결말이 충격적임.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19-10-12 00:57:00
답글
숨의 어두운버전이라니.. 존나 궁금하긴하네 한번찾아봄땡쓰땡쓰
익명(112.154)2019-10-12 01:00:00
종이동물원
익명(121.128)2019-10-12 03:11:00
답글
종이동물원 봤지ㅎㅎㅎ재밌더라
익명(112.154)2019-10-12 11:03:00
나도 종이 동물원
익명(223.39)2019-10-12 05:37:00
PKD 단편집이 작품내에서 우주를 뒤집어 버리는 경향이 있음. 철학적 사색은 르 귄 단편집 바람의 열 두 방향이 괜찮고, 감정선을 두드리는 것은 브래드버리 단편집이 괜찮았음. 테드 창은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하는 작가인데, 다른 작가 중에서 테드 창처럼 한꺼번에 다 하는 케이스는 잘 못봤음
영드 '블랙 미러' 추천함. 옴니버스라서 에피소드마다 내용이 다름. 숨 읽으면서 이 드라마가 생각이 났음. 가장 큰 차이점은 '숨'이 희망편이라면 이건 절망편임... 전체적으로 암울함. 특히 결말이 충격적임.
숨의 어두운버전이라니.. 존나 궁금하긴하네 한번찾아봄땡쓰땡쓰
종이동물원
종이동물원 봤지ㅎㅎㅎ재밌더라
나도 종이 동물원
PKD 단편집이 작품내에서 우주를 뒤집어 버리는 경향이 있음. 철학적 사색은 르 귄 단편집 바람의 열 두 방향이 괜찮고, 감정선을 두드리는 것은 브래드버리 단편집이 괜찮았음. 테드 창은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하는 작가인데, 다른 작가 중에서 테드 창처럼 한꺼번에 다 하는 케이스는 잘 못봤음
필립k딕은 안드로이드전기양밖에 못봤는데 단편집도 함봐야겠네ㅎㅎ 르귄은 원래좋아해서 많이챙겨봄 브래드버리는 내스타일은 아니더라ㅎㅎㅎ추천 땡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