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독갤에서 도끼이야기하길래


서점 들른김에 잠깐 읽어봤다


내용은 어려우나 술술 읽히더라. 그냥 글빨이 좋다고 해야되나


독갤에서 주워들은 바로는 도끼 문체가 쉬운 문체가 아니라는데 그럼에도 술술 읽힘



솔직히 말해서 다른 소설 작가들은 번역문제인지 글빨 좋다고 해도 크게 안 와닿았는데 (특히 번역상 이점이 있는데도 일본작가들)


도끼는 걍 읽자마자 확 와닿음 


도서관에서 빌려볼려고했는데 없어서 구매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