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독서시작한지 약 1년 반정도 됬는데.. 나름 명작이라 불리는 고전문학위주로 해서 한 50권정도 읽은듯
걍 읽으면서 혼자 맘에 드는 구절 적으면서 읽고 있긴한데. 막 엄청나게 뭔가 남고 배우고 하는게 없는것같아. 해설을 읽고 아! 하는 정도? 독서 효율을 높여주는 책 없을까? 요즘유행흐는 어줍잖은 인문학서적이나 책은도끼다 이런거말고
걍 읽으면서 혼자 맘에 드는 구절 적으면서 읽고 있긴한데. 막 엄청나게 뭔가 남고 배우고 하는게 없는것같아. 해설을 읽고 아! 하는 정도? 독서 효율을 높여주는 책 없을까? 요즘유행흐는 어줍잖은 인문학서적이나 책은도끼다 이런거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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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어라 옛집, 마지막으로 그렇게 중얼거리며 다시 한 번 옛집을 되돌아보았을 때, 그 너머 서산 마루에는 해가 지고 있었다. 지는 해가 있었다.
굳이 찾자면 이런 책이 있겠지만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1074013
그냥 그런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보면 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자꾸 책 가지고 뭘 그리 남기고 배우려 하는지.. 그것도 쓸데없는 강박증 같음. 소위 그 고전문학 어쩌고 하면서 국내의 이지성을 비롯한 수많은 책팔이꾼들이 빨아대는 문학들도 당대엔 그냥 사람들이 그저 재미있으려고 아무 생각없이 읽은 책이 태반인데.
1 ㄱㅅㄱㅅ 나도 그런생각으로 읽었는데 책읽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읽었나 그리고 내용중에 이해 안가는거 있어서 네이버 검색해서 블로그글 보면 되게 글도 잘쓰고 책을 읽고 생각하는 깊이가 나랑 다른거같아서 ㅠ 좀 부끄럽더라고 - dc App
ㄴ그런사람들은 그냥 많이읽고 많이생각하고 그래서 사고의 깊이가 자연스럽게 넓어지고 그래서 그런거같음
그 오에 겐자부로 읽는 인간 읽어보샴 이승우의 소설을 살다? 그것도 ㄱㅊ 책은도끼다 별루임? 난 좋게 읽었는데 - dc App
책에서 뭘 얻으려고 하니까 그런거 아닌가? 그냥 킬링타임용 오락 중 하나일 뿐이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추천함. 이지성과는 달리 최소한 근거는 가지고 말함. 방향 제시보다는, 내가 제대로 읽고 있나 의구심 생길 때읽었더니 도움되더라. 여기서 독서는 오락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사실 대부분 고수들임. 나 같은 경우 내 수준을 알아서 그런 실용 서적에서도 도움 받고 있음.
왠만한 도서관은 독서법에 대한 책 따로 분류해두니 가서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