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수업을 할때에는 소설진도 안빼고 수업진도만 맞춰서해서 아쉬웠던적많았음 현진건이랑 이효석 염상섭등 아쉬운 작가들도 많았고 빨리 끝났으면 하는 작가들도있었음 물론 특징들은 다 못 외웠다 책얘기:서평쓰다가 현타가 진하게올것만같은 작가는 또 처음이야 우울해
누구 서평 쓰는데
이광수요 이작자때문에 진지하게 내가 지금 이런 허탈감과 분노를 느끼자고 파온 근대문학에 열정적으로 파왔나싶을정도로 자괴감이 들어옵니다 내가 지금껏 해온것을 부정하고싶을정도로
그것까지만 쓰고 이제 고만 읽자;;
흑흑 씨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