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일행은 갈수록 성장하는데 말포이 일행들은 갈수록 정체된다는 느낌이 든다.
해리의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워지는 수준.
목숨 걸고 싸움을 벌이는 해리 일행에 비해 말포이는 아직 아빠 품에서 벗어나지 못한 동네 햇병아리 수준의 느낌임.
지 애비 반만이라도 따라가야 진짜 악당 느낌이 들지.
불사조 기사단쯤 오니까 좆밥 수준으로밖에 안 보인다.
해리 일행은 갈수록 성장하는데 말포이 일행들은 갈수록 정체된다는 느낌이 든다.
해리의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워지는 수준.
목숨 걸고 싸움을 벌이는 해리 일행에 비해 말포이는 아직 아빠 품에서 벗어나지 못한 동네 햇병아리 수준의 느낌임.
지 애비 반만이라도 따라가야 진짜 악당 느낌이 들지.
불사조 기사단쯤 오니까 좆밥 수준으로밖에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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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잘 모르겠다. 비밀의방밖에 안 봐서. 내기억이 맞다면 얘 6권인지 7권에서도 질질 짜며 찌질한 모습 보이지 않나
말포이 애비 비열한 카리스마 멋있지않냐 물론 개인적으론 말포이 애미가 더 좋음
솔직히 아빠보다 너무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빠는 뭔가 지능적이고 자기 이미지 철저히 관리하면서 부와 권력을 얻었는데 말포이는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음.
호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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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런듯
걍 딥다크하면 멋있는 줄 알았던 철부지였음. 막상 발 담궈보니 이게 아닌데 하는거 내용에서 엄청 드러나더라
말포이는 그냥 어린 시절의 일찐 정도지... 라이벌 기믹으로 넣을 가치도 없었고. 사실 이부분은 작가 역량탓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