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니라 시작해봄
문학도 잘 모르는 입장이지만 밥딜런 옹호할 생각도 없고 좋다는 노래가사 뒤적거리는 데 시간 투자할 생각도 없음
그냥 어느 사이트 들어가서 대충 훑어봤는데 이게 좋았다. 라는 수준은 당연히 아닐거고
밥딜런 옹호하고픈 사람이 좀 집어오면 안됨? 최소한 까일 입장은 아니다. 라고 한다면 뭔가 준비되어 있겠지
이 아니라 시작해봄
문학도 잘 모르는 입장이지만 밥딜런 옹호할 생각도 없고 좋다는 노래가사 뒤적거리는 데 시간 투자할 생각도 없음
그냥 어느 사이트 들어가서 대충 훑어봤는데 이게 좋았다. 라는 수준은 당연히 아닐거고
밥딜런 옹호하고픈 사람이 좀 집어오면 안됨? 최소한 까일 입장은 아니다. 라고 한다면 뭔가 준비되어 있겠지
나쁘진 않다만... 정말 저 정도라면 고은보다 들국화나 유재하, 산울림이 노벨문학상 후보로 오르는 게 더 가치가 있을 듯.
짤만 보면 글쎄다... 문동 밥 딜런 선집 읽어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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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최소한 깔 거리라도 준비할 성의라도 보였으니 그쪽도 비슷한 수준의 자료를 제시하는 게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