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초게는 “마라톤 2시간 돌파는 인류가 달에 발을 처음 내딛는 것과 같다”면서 “인간에게 불가능한 게 없다는 걸 알려서 기쁘다. 많은 사람의 도움 속에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질주란 책에서 로저 배니스터가 4분대의 벽을 처음 깨기 전까지 1마일 경기에서 4분대의 벽을 깬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로 여겨졌고
2년만에 수백만명이 4분 벽을 깼다고 하면서 로저 배니스터는 심리적 장벽을 깬 것이라고 했는데 마음에 한계를 정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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