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만 읽는게 아니라

이 문장이 어떤 의미지?

왜 썼을까?

번역서는 더 어렵고

우리나라 저자, 하물며 쉽게 쓰는 유시민책도

칸트의 말을 인용하거나 자기 나름 해석한걸 책에 쓰고

그걸 읽다보면 윙?? 이게 뭐지?? 하고 책진도가 멈춰버림

책진도가 쭉쭉 빠져야 책읽는 기분도 좋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