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는 시대적으로 종교가 지금에 비해 더 신성하고 믿음이 더 셌나??


아직 1권 130페이지 정도까지 밖에 못읽었는데 그 장로 있는곳에 모였는데 장로 보러 사람들 막 모이잖아


근데 뭐 지 아픈거 낫게 해달라하고 장로가 손대주거나 빌어주면 진짜 낫고 이런 장면 나오는데 뭐냐 이거? 


장로 보면서 뭔가 허경영이 자꾸 떠오르는건 왜지...... 그걸 믿고 또 찾아가는 시민이랑 귀족들도 멍청해보이고;


시대적인 상황이 그랬던거라 어쩔수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