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너 -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포크너가 난해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음 읽는게 고통 그 자체
익명(175.207)2019-10-13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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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ㅇㅈ 민음사껄로 읽었는데 뭔가 번역도 애매해
쫓을기회(chanceforchasing)2019-10-13 2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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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의산
구천이(khb137)2019-10-14 00:48:00
양철북....?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10-13 23:48:00
방드르디 - 태평양의 꿈. 작가가 들뢰즈 동기 출신 아니랄까봐 글도 더럽고 재미없게 쓰는 것도 모자라서 서사 흐름도 가관임.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주인공이 섬 깊숙한 곳에 쥬지를 '박고' 싸지른 자리에서 만드라고라가 피고 다른 니거쉑이 와가지고 주인공이 '박은' 자리에 자기 쥬지를 '박아서' 꽃에 반점이 생기고.....미친 이게 뭐야 - dc App
소다팝핀스키(sodapopinski)2019-10-13 23:50:00
나도 베르테르ㅋㅋㅋㅋ 얘 왜 이러나 이해가 도저히 안되서 뚜역꾸역봄
익명(222.100)2019-10-13 23:59:00
나도 베르테르읜 슬픔
시대가 200년 이상 차이가 있어서인지
너무 지루했음 - dc App
포크너 -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포크너가 난해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음 읽는게 고통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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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ㅇㅈ 민음사껄로 읽었는데 뭔가 번역도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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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의산
양철북....?
방드르디 - 태평양의 꿈. 작가가 들뢰즈 동기 출신 아니랄까봐 글도 더럽고 재미없게 쓰는 것도 모자라서 서사 흐름도 가관임.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주인공이 섬 깊숙한 곳에 쥬지를 '박고' 싸지른 자리에서 만드라고라가 피고 다른 니거쉑이 와가지고 주인공이 '박은' 자리에 자기 쥬지를 '박아서' 꽃에 반점이 생기고.....미친 이게 뭐야 - dc App
나도 베르테르ㅋㅋㅋㅋ 얘 왜 이러나 이해가 도저히 안되서 뚜역꾸역봄
나도 베르테르읜 슬픔 시대가 200년 이상 차이가 있어서인지 너무 지루했음 - dc App
나름 책 많이 읽었다고 생각하는데 혼불보다 지루한 소설을 읽은 적이 없습니다.
너무 많지만 꼽자면 이광수 중단편집 호기심은 죄악이란것을 깨우친시간이었습니다
난 베르테르 재밌었는 데 오만과 편견 읽기가 제일 힘들었어
의외로 베르터가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들 많네. 나는 이방인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이요. 이것 땜에 세계문학을 안 읽었죠..
근데 왜 베르테르임? 베르터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