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가가 원래 그렇게 써서 그럼
2. 번역가가 미숙해서 그럼
보통 몇 번이 많은 거 같냐?
번역가가 번역 잘한거 아닌가
잘 안 읽히고라고 써야 하는데 안을 빼먹은 듯. 내 생각엔 2번이 더 많은 거 같음
ㅇㅇ 니 말이 맞음 '안'을 빼먹음
뭔가 잘 읽히고 그게 더 이상한 경우도 있죠. 미셸 투르니에는 작가가 되기 전에는 번역을 했는데, 개선문을 번역한 후 에리히 레마르크를 직접 만났습니다. 레마르크는 미셸 투르니에의 개선문 프랑스어 번역이 매우 훌륭하다고 칭찬하였지만, "내가 쓴 문장이 사라지거나 내가 안 쓴 문장이 발견되었다"고 지적합니다. 번역자가 문장력이 너무 뛰어나면 벌어지는 일들이죠
번역가가 번역 잘한거 아닌가
잘 안 읽히고라고 써야 하는데 안을 빼먹은 듯. 내 생각엔 2번이 더 많은 거 같음
ㅇㅇ 니 말이 맞음 '안'을 빼먹음
뭔가 잘 읽히고 그게 더 이상한 경우도 있죠. 미셸 투르니에는 작가가 되기 전에는 번역을 했는데, 개선문을 번역한 후 에리히 레마르크를 직접 만났습니다. 레마르크는 미셸 투르니에의 개선문 프랑스어 번역이 매우 훌륭하다고 칭찬하였지만, "내가 쓴 문장이 사라지거나 내가 안 쓴 문장이 발견되었다"고 지적합니다. 번역자가 문장력이 너무 뛰어나면 벌어지는 일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