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밤으로의 긴 여로 출판사 어디가 좋음?
익명(210.103)
2017-02-16 21:34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논리학에 대한 기초를 알고싶은데 좋은책없냐 [2][일반] 별을찾는혜..(storyteller4658) | 17.02.16추천 0
-
(리뷰)시의 힘 - 서경식 [6][일반] 까치(27.113) | 17.02.16추천 8
-
테드창의 네 인생의 이야기는 명작인거 같다. [6][일반] 해돋(alanine) | 17.02.16추천 1
-
스타쉽 트루퍼스에 대한 추억 [4][일반] 게르마늄(trsty) | 17.02.16추천 3
-
작가 이미지랑 생김새 가장 잘 매치되는게 누구라고 생각함? [14][일반] 익명(121.135) | 17.02.16추천 1
-
너희들은 불안할 때 무엇을 하니 [10][일반] ㅏㅡㅡㅡㅜ..(49.143) | 17.02.16추천 0
-
내 책장에서 베스트 파트 [6][일반] 김훈빠(58.79) | 17.02.16추천 1
-
새책 너무 좋지 않음?ㅠㅠ [4][일반] 익명(223.62) | 17.02.16추천 4
-
형들 책하나 찾구있는데 [4][일반] 응아니야~~(psy2741) | 17.02.16추천 0
-
군대에 그리스인조르바 같은 책 있는거 좀 웃기지 않니 [7][일반] 익명(121.135) | 17.02.16추천 1
나 민음사꺼 샀음 근데 아직 안읽었음 미안 - dc App
전 민음으로 읽었는데 문제는 없었던거 같아요! 그나저나 열린 표지가 무척 이뿌던데 히히 >_<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범우 희곡선'으로 나온 책을 추천합니다. 저는 유진 오늘의 작품의 경우 <밤으로의 긴 여로>, <세일즈 맨의 죽음>, <지평선 너머> 세 편은 '범우 희곡선'으로 읽었고, <느릅나무 밑의 욕망>,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는 청목출판사 세계문학전집으로 나온 책으로 읽었는데... 모두 좋았습니다. '청목 세계문학전집'은 멋대로 원작을 적당히 축약하는 악습을 가지고 있지만, 희한하게도 "희곡"만큼은 제대로 출간하는 기묘한 모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