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읽을까요?


김영하는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OR


<오직 두사람>


박민규는 <카스테라>


김애란은


<침이 고인다> 


OR 


<비행운>


OR


<바깥은 여름>


추천도 순위 좀 물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