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같은거 다 찾아봐야지
한자나 영어로 되있으면
어원이나 좀 상위개념으로 찾아서 이해해 본다던가
해돋(alanine)2017-02-16 22:05
당연히 메모지 뭘
익명(49.172)2017-02-16 22:07
퀴즈는 어때?
익명(183.105)2017-02-16 22:08
여러 번 읽는게 최고지
주룩비(kis3569)2017-02-16 22:26
그런 건 없어.. 어차피 메모한 거든 뭐든 안 보면 다 잊게 되는데
익명(222.112)2017-02-16 22:32
예전에는 뭔가를 심도 있게 알려면 '절박함' 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결국 '흥미' 가 있어야 된다는 걸 느낍니다.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파다보면 굳이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머리에 박히게 돼있거든요. 반면에 절박하게 메모하거나 억지로 머리에 넣으려고 애쓰면 당장은 많이 들어오는데 너무나 금방 까먹어 버리죠...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메모 이런 건 다 부질 없네요... 제 생각엔 비문학은 그냥 자기가 '알고 싶다.' 는 생각이 들 때 주저 없이 읽는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흥미 없는 데 억지로 읽으려 하지는 말구요.
레만쉐페(27.35)2017-02-16 22:53
알고있었던 지식이랑 결합 - dc App
O2B(leegood5004)2017-02-16 22:55
형광펜으로 줄치면서 읽은 다음 중요한 부분 스샷 찍어서 sns에 올리거나 (비공개) 한줄 요약으로 독후감 남김
익명(211.207)2017-02-16 23:38
난 비슷한 주제의 다른 책을 계속 찾아 읽는게 도움 많이 되던데
전달함수(qhaql12)2017-02-17 00:20
머릿 속에 목차랑 개요를 짜면서 읽음.
껄룩(konan0300)2017-02-17 01:23
다 읽고나서, 백지에 생각나는거 싹 다 적고 생각 정리함
껄룩(konan0300)2017-02-17 01:36
전공 학술서는 줄치면서 주요 질문, 저자의 답, 끌어내는 논리를 아주 간단히 도식화해서 책 맨 앞장 빈 곳에 적어두고, 특히 서장과 결론 챕터는 회떠가면서 옆 빈칸에 요약 메모하고,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 두고, 야부리가 결정적인 데 들어가 있는 경우 책 앞장 메모로 승격해 공격포인트를 정리한다.
용어 같은거 다 찾아봐야지 한자나 영어로 되있으면 어원이나 좀 상위개념으로 찾아서 이해해 본다던가
당연히 메모지 뭘
퀴즈는 어때?
여러 번 읽는게 최고지
그런 건 없어.. 어차피 메모한 거든 뭐든 안 보면 다 잊게 되는데
예전에는 뭔가를 심도 있게 알려면 '절박함' 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결국 '흥미' 가 있어야 된다는 걸 느낍니다.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파다보면 굳이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머리에 박히게 돼있거든요. 반면에 절박하게 메모하거나 억지로 머리에 넣으려고 애쓰면 당장은 많이 들어오는데 너무나 금방 까먹어 버리죠...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메모 이런 건 다 부질 없네요... 제 생각엔 비문학은 그냥 자기가 '알고 싶다.' 는 생각이 들 때 주저 없이 읽는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흥미 없는 데 억지로 읽으려 하지는 말구요.
알고있었던 지식이랑 결합 - dc App
형광펜으로 줄치면서 읽은 다음 중요한 부분 스샷 찍어서 sns에 올리거나 (비공개) 한줄 요약으로 독후감 남김
난 비슷한 주제의 다른 책을 계속 찾아 읽는게 도움 많이 되던데
머릿 속에 목차랑 개요를 짜면서 읽음.
다 읽고나서, 백지에 생각나는거 싹 다 적고 생각 정리함
전공 학술서는 줄치면서 주요 질문, 저자의 답, 끌어내는 논리를 아주 간단히 도식화해서 책 맨 앞장 빈 곳에 적어두고, 특히 서장과 결론 챕터는 회떠가면서 옆 빈칸에 요약 메모하고,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 두고, 야부리가 결정적인 데 들어가 있는 경우 책 앞장 메모로 승격해 공격포인트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