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롄커... 이름도 어려운데 처음 들어보는 작가가 번역본 꽤 많네;
이사람이 모옌다음의 노벨문학상 가능하다고 홍보한다는데 작품색이 중국정부ㅗㅗ 이런 내용이라서 반골적인 사상때문에 해주는말같기도하고...
위화는 뭐 없음?
위화는 이미 모옌한테 위상으로 밀림 위화 본인도 영화화도 많이했고 작품성자체도 뛰어난데 이미 같은 얘기를 하고있는 모옌이 문학적으로 위상이 더 뛰어나고 이야기를 매우 잘써서 밀리는 콩라인임
그렇군... 위화도 못 받으려나
일단 후보긴해도 정부쪽이나 문단쪽에서는 미뤄주는 얘들은 따로있음 모옌은 더구나 지식인계열의 정부에대한 비판의식이 크게없기도 한 사람인지라 정부쪽과 문단쪽이 지원을 크게 한것도있다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쪽은 너무 아방가르드하지 않나
근데 노벨문학상쪽에서 아방가르드타입도 긍정적으로 보지않나? 아닌가
옌롄커... 이름도 어려운데 처음 들어보는 작가가 번역본 꽤 많네;
이사람이 모옌다음의 노벨문학상 가능하다고 홍보한다는데 작품색이 중국정부ㅗㅗ 이런 내용이라서 반골적인 사상때문에 해주는말같기도하고...
위화는 뭐 없음?
위화는 이미 모옌한테 위상으로 밀림 위화 본인도 영화화도 많이했고 작품성자체도 뛰어난데 이미 같은 얘기를 하고있는 모옌이 문학적으로 위상이 더 뛰어나고 이야기를 매우 잘써서 밀리는 콩라인임
그렇군... 위화도 못 받으려나
일단 후보긴해도 정부쪽이나 문단쪽에서는 미뤄주는 얘들은 따로있음 모옌은 더구나 지식인계열의 정부에대한 비판의식이 크게없기도 한 사람인지라 정부쪽과 문단쪽이 지원을 크게 한것도있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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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은 너무 아방가르드하지 않나
근데 노벨문학상쪽에서 아방가르드타입도 긍정적으로 보지않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