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문학다운 배경의 웅장함과 풍부한 묘사, 귀족적이고 목가적인 분위기 등등


아니면 내가 독문학에 대해 가지는 이미지가 저래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근데 왜 대화할 때마다 느낌표를 그리 붙여대는지 모르겠네. 다들 항상 흥분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