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문학다운 배경의 웅장함과 풍부한 묘사, 귀족적이고 목가적인 분위기 등등 아니면 내가 독문학에 대해 가지는 이미지가 저래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근데 왜 대화할 때마다 느낌표를 그리 붙여대는지 모르겠네. 다들 항상 흥분해 있어;
!!
흥분해있는거 맞지 않냐 ㅋㅋ 산소가 희박해서 다들 분량 반쯤은 정신 나가있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