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모두 인생의 책 레벨의 명작입니다. 버릴 게 하나도 없어요. <하드리아누스의 회상>은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르고 문득 사 읽은 책이었는데, 엄청 퀄리티가 높아서 깜짝 놀랐죠. 시오노 나나미가 <로마인 이야기>에서 약 4 페이지 정도를 전재하기도 했구요
gksrud(kimtai0)2017-02-16 23:26
분노의포도, 에덴의동쪽은 정말 명작... 레미제라블은...솔직히 너무 두껍다 ㅜㅜ
별바라기(59.9)2017-02-16 23:32
레미제라블 빼고 나한테 넘겨라
익명(211.207)2017-02-16 23:34
;; 왑샷 가문 저것도 명작임?
ㅇ(175.211)2017-02-16 23:41
레 미제라블은 나한테 팔아라 진심
익명(121.148)2017-02-16 23:44
가지고 있어봤자 어차피 명작이라고 해도 안 끌리면 너한텐 아무것도 아닌거야.. 그냥 일단 팔고나서 나중에 읽고 싶단 생각들면 싸게 구입해.
익명(222.112)2017-02-16 23:47
121.148 // ㅇㅋ 얼마
ㅇ(175.211)2017-02-16 23:47
알라딘 매입가가 권당 3200원이네. 난 권당 4000원에 살게. 총 2만원!
익명(121.148)2017-02-16 23:55
ㅇㅇ // ㅇㅋ 팔게 난 솔까 이거 안읽을듯 근데 직거래??? 택배?????
ㅇ(175.211)2017-02-17 00:03
카톡 아디남겨줘
ㅇ(175.211)2017-02-17 00:03
레미제라블 재미있다
콩쿠키(coookie33)2017-02-17 00:04
하드리아누스 중딩때 손댔는데 너무 힘들었음ㅠ 그래도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해요 - dc App
O2B(leegood5004)2017-02-17 00:17
와 상태 최최상이네
전달함수(qhaql12)2017-02-17 00:17
좀만 일찍 봤으면 ㅋㅋㅋ
익명(119.196)2017-02-17 00:25
분노의 포도는 꼭 읽어봐라.
익명(211.201)2017-02-17 00:36
택배가 좋을 듯 난 지방이라 ㅠㅠ
익명(121.148)2017-02-17 01:06
혹시 메일 주소 봤으면 리플 남겨줘! 지우게!!
익명(121.148)2017-02-17 01:08
돈만 많다면 다 사고 싶다 ㅠㅠ
익명(121.148)2017-02-17 01:10
하나같이 다 쓰레기네요. 저한테 처분해버리시면 될 듯.
레만쉐페(27.35)2017-02-17 01:16
메일주소 지우삼 이메일로 할말 보내겟음
ㅇ(175.211)2017-02-17 01:17
메일 보냇엉!
ㅇ(175.211)2017-02-17 01:23
그랭!
익명(121.148)2017-02-17 01:24
ㄴㅋㅋㄱ둘이 귀여웡 - dc App
까치(tongkuk)2017-02-17 01:25
덧글 남겨준 형들 ------ 고마움.. 생각해보니 일단 소장하고 잇는게 나을것 같음... 나중에 읽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살펴봐야겠어..
레미제라블은.... 세상에 좋은 책들은 많으니까... 이거 하나 안 읽는다고 뭐 어떻게 되진 않겠지... 장발장으로 만족하려고....
ㅇ(175.211)2017-02-17 01:31
내 카톡 nakknagg 이거임 카톡 지금 보내줘
ㅇ(175.211)2017-02-17 01:31
그냥 두면 나중에 읽게 된다고.
fffdddsssaaa(183.99)2017-02-17 03:02
다 읽고나서 필요없다고 생각되면 팔아도 되겠지만, 안 읽은 책 파는건 너무 아깝지.. 허접한 책들도 아니고.. 두고두고 계속 읽어..
12(183.97)2017-02-17 08:30
내 인생책이 바로 레미제라블임. 평생 한 책만 간직할 수 있다면 고민 끝에 레미제라블 선택할 정도. 그런 책을 정리하려하다니 아쉽ㅜㅜ
다른 건 몰라도 레미제라블은 읽어야 할 거 같은데?
나 같음 다 읽는다
다 읽어
분노의 포도 개 명작임.. 아니 그냥 거기 있는거 다 개쩌는거야 닥치고 읽어..
다 개쩌는 대명작들인데
제 생각에는 모두 인생의 책 레벨의 명작입니다. 버릴 게 하나도 없어요. <하드리아누스의 회상>은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르고 문득 사 읽은 책이었는데, 엄청 퀄리티가 높아서 깜짝 놀랐죠. 시오노 나나미가 <로마인 이야기>에서 약 4 페이지 정도를 전재하기도 했구요
분노의포도, 에덴의동쪽은 정말 명작... 레미제라블은...솔직히 너무 두껍다 ㅜㅜ
레미제라블 빼고 나한테 넘겨라
;; 왑샷 가문 저것도 명작임?
레 미제라블은 나한테 팔아라 진심
가지고 있어봤자 어차피 명작이라고 해도 안 끌리면 너한텐 아무것도 아닌거야.. 그냥 일단 팔고나서 나중에 읽고 싶단 생각들면 싸게 구입해.
121.148 // ㅇㅋ 얼마
알라딘 매입가가 권당 3200원이네. 난 권당 4000원에 살게. 총 2만원!
ㅇㅇ // ㅇㅋ 팔게 난 솔까 이거 안읽을듯 근데 직거래??? 택배?????
카톡 아디남겨줘
레미제라블 재미있다
하드리아누스 중딩때 손댔는데 너무 힘들었음ㅠ 그래도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해요 - dc App
와 상태 최최상이네
좀만 일찍 봤으면 ㅋㅋㅋ
분노의 포도는 꼭 읽어봐라.
택배가 좋을 듯 난 지방이라 ㅠㅠ
혹시 메일 주소 봤으면 리플 남겨줘! 지우게!!
돈만 많다면 다 사고 싶다 ㅠㅠ
하나같이 다 쓰레기네요. 저한테 처분해버리시면 될 듯.
메일주소 지우삼 이메일로 할말 보내겟음
메일 보냇엉!
그랭!
ㄴㅋㅋㄱ둘이 귀여웡 - dc App
덧글 남겨준 형들 ------ 고마움.. 생각해보니 일단 소장하고 잇는게 나을것 같음... 나중에 읽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살펴봐야겠어.. 레미제라블은.... 세상에 좋은 책들은 많으니까... 이거 하나 안 읽는다고 뭐 어떻게 되진 않겠지... 장발장으로 만족하려고....
내 카톡 nakknagg 이거임 카톡 지금 보내줘
그냥 두면 나중에 읽게 된다고.
다 읽고나서 필요없다고 생각되면 팔아도 되겠지만, 안 읽은 책 파는건 너무 아깝지.. 허접한 책들도 아니고.. 두고두고 계속 읽어..
내 인생책이 바로 레미제라블임. 평생 한 책만 간직할 수 있다면 고민 끝에 레미제라블 선택할 정도. 그런 책을 정리하려하다니 아쉽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