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량 넘쳐나는데 집중 개 잘되고 술술 잘 읽히고 잠도 안옴.

뭐지 이것이 독문학 탑클래스의 위력인 것인가 홍성광씨가 번역을 잘한 것인가





근데 요새는 번역 쉽게 잘 읽히면 역자 의심부터 하게되더라.... 막 일부러 독자들 쉽게 읽으라고 튜닝한게 아닌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