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사회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나 인간의 존엄성에 도움ㅣ 되나 안 되나 이런 것부터 생각하게 됨
정확히 말하면 작품이 뭘 말하는지 찾아내지 못하면 혼란스러워짐
그래서 롤리타 처음 집어들었을 때 혼란스러웠음
대체 작가는 이런 걸 왜 쓴 거지? 본인이 페도는 아닌 것 같은데? 이러면서
채식주의자 보면서도 처음엔 혼란스러웠음
나보코프가 이런 태도 개싫어했다고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