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ㅡ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이거보니까 신구밖에 안 떠오르잖아 ㅋㅋㅋㅋ
나도 별로였음 - dc App
지금와서 생각하는 거지만 헤밍웨이는 일상적이고 단순한 대화나 담화 하나하나에 디테일을 두고 소설을 쓴거 같음. 다음에 읽어볼 땐 혼잣말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려고. 또 헤밍웨이는 초단편 소설들이 더 좋은거 같음. 흰 코끼리 언덕 이나 편지쓰는 여자인사 뭔가 그런 것들.
난 헤밍웨이가 이번이 처음이라서... 일단 초단편 소설 ㅇㄷ
안 그래도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읽다가 관뒀음
저는 좋았습니다. 한달음에 읽었는데,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느낀 작품이었죠. 해는 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같은 장편 대표작들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정말 안 읽은 책이 없으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인생 문학작품이 어떻게 되세요??
내 인생의 책. 힘들고 막막할 때 가끔 꺼내서 쭉 읽는다
니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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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이거보니까 신구밖에 안 떠오르잖아 ㅋㅋㅋㅋ
나도 별로였음 - dc App
지금와서 생각하는 거지만 헤밍웨이는 일상적이고 단순한 대화나 담화 하나하나에 디테일을 두고 소설을 쓴거 같음. 다음에 읽어볼 땐 혼잣말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려고. 또 헤밍웨이는 초단편 소설들이 더 좋은거 같음. 흰 코끼리 언덕 이나 편지쓰는 여자인사 뭔가 그런 것들.
난 헤밍웨이가 이번이 처음이라서... 일단 초단편 소설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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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읽다가 관뒀음
저는 좋았습니다. 한달음에 읽었는데,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느낀 작품이었죠. 해는 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같은 장편 대표작들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정말 안 읽은 책이 없으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인생 문학작품이 어떻게 되세요??
내 인생의 책. 힘들고 막막할 때 가끔 꺼내서 쭉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