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체 바우어랑 야스하자고 보낸 편지치고는 내용이 너무 난해하고 암울한데


그렇다고 이걸 카프카의 개인사랑 엮어서 보기도 싫음. 정식으로 발표된 작품 아닌가?


너희는 어떻게 읽었냐? 참고로 민음사로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