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책 없냐


현대인들의 결혼의 형태는 아무리 봐도 순수한 사랑이라기보다는 그냥 철저히 조건을 따지고 계산하는 거래 아닌가 싶어서....


뭐 비단 현대만이 아니라 근대,중세,고대에도 크게 다르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