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서치하면
로맨스소설이란 분류가 따로 있는건지
여자들이 주로 읽는 그런 웹소설이나 양판소? 이런 형태의 소설들만 보이더라
내가 원하는건 서점 평대에 진열되어있는 두꼐감 있는 그런 소설 원함
문학작품(냉정과 열정사이, 노르이웨이숲 등) 말고 로맨스 '장르소설' 말하는거임
인터넷으로 서치하면
로맨스소설이란 분류가 따로 있는건지
여자들이 주로 읽는 그런 웹소설이나 양판소? 이런 형태의 소설들만 보이더라
내가 원하는건 서점 평대에 진열되어있는 두꼐감 있는 그런 소설 원함
문학작품(냉정과 열정사이, 노르이웨이숲 등) 말고 로맨스 '장르소설' 말하는거임
사서함의 110호우편물 장르소설중에 꽤 마음에들었어 그렇다고 인소같은 가벼움만 나오지않고 문학성이 뛰어나지는않지만 장르물로써의 역할은 다했다고생각해
혹시 응 김치꺼져~라면 키다리아저씨추천함 장르소설역할은 잘한다생각하는데
영화로 만들어진, 원작이 소설인 것들이 네가 찾는 것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미 비포 유>
브래들리 덴톤 [미치광이들] - 박우사 : 로커스상을 받은 팬터지 로맨스 소설의 명작 다이애너 개벌든 [아웃랜더], [호박 속의 잠자리] - 현대문화센터 : 시간여행과 로맨스를 결합시킨 작품. 미국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넷플릭스 장편 드라마 중 몰아보기 수요가 가장 많다고... 한국에서는 로맨스 전문 출판사에서 2부까지 총 8권으로 번역되어 나옴
진 M. 아우얼 [사냥하는 여자 에일라], [에일라 말을 타다], [맘모스 사냥꾼 에일라], [긴 여행] - 현대문화센터 : 선사시대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 간의 갈등에서 시작하여, 2부 넘어가면 로빈스 크루소와 같은 생존물이 되었다가, 2부 후반부와 3부 들어서면서 완전히 로맨스 소설 공식을 따라가는 전형적인 로맨스물이 됨. 5-7부 미번역
추천감사 더해서 약간 일본쪽 로맨스소설없음? 문학 말고 로맨스 장르소설
ㄴ 안 읽어서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