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안나온 쪽을 찾기가 힘듬 팡숑의 엉덩이를....
내용이 료나에 페도에 스캇에 네크로필리아에 온갖 히토미 엑기스중에 엑기스만 때려박았음 이거 기반으로 한 영화가 그나마 순화된버전인데 영화만 보고도 트라우마걸렸다는사람들있으면 말다했지
난 그런거 면역있는데 그건 둘째치고 작품성은 높다고 쳐주는 편임?
그거 쓰고 사드가 감옥에서 수감된 수준이지만 야한거빼면 그냥 아 이런 야스플레이 하고싶다를 글로옮긴수준이라서 별로...
사드는 악덕의 번영만 읽어 봤는데 ㄱㅊ았음
역사적 의의로서는 높게 평가하는 편이지. 이런 것도 쓸 수 있다..... 자세한건 안 읽어봐서 모르겠고
엉덩이 안나온 쪽을 찾기가 힘듬 팡숑의 엉덩이를....
내용이 료나에 페도에 스캇에 네크로필리아에 온갖 히토미 엑기스중에 엑기스만 때려박았음 이거 기반으로 한 영화가 그나마 순화된버전인데 영화만 보고도 트라우마걸렸다는사람들있으면 말다했지
난 그런거 면역있는데 그건 둘째치고 작품성은 높다고 쳐주는 편임?
그거 쓰고 사드가 감옥에서 수감된 수준이지만 야한거빼면 그냥 아 이런 야스플레이 하고싶다를 글로옮긴수준이라서 별로...
사드는 악덕의 번영만 읽어 봤는데 ㄱㅊ았음
역사적 의의로서는 높게 평가하는 편이지. 이런 것도 쓸 수 있다..... 자세한건 안 읽어봐서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