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디가 어떻게 닮은거지 이승우는 관념이 미치도록 튀어나오면서 스토리가 전개를 시작하는데 최수철은 그냥 무기력한 현대인의 재미없는 현실에 수긍한 90년대 아날로그드라마같은 느낌이던데 오히려 이청준하고 이승우가 닮았다고 하는게 더 체감되던데 난해하다가 닮았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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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인거인거시야아아... 개인적으로 최수철보고느낀것은 이시간에 이청준이나볼껄이라는 후회만 남았다는거시에요오
내가 90년대김치문학을 잘안봐서 확정은 지을수는 없지만 김승옥하위호환이라 느껴질뿐이었어 인간의관념에대해서의 묘사도 그냥 지루하고 비루한 인생에 수동적으로만 견뎌나가는 그당시의 현대인의 모습을 이렇게 가벼이 다뤄도 되나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