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여러개 냈는데
그 중 문학관련도 있었셈
근데 영화는 이미지소스가 있어서
요약을 하든 자막을 넣든
뭐 재편집하기가 용이한데
문학은 소스가 없잖여
그래서 다 그리거나
뭐 연기하거나
해야하는데
배보다 배꼽인거
같아서 접고 딴거 하기루함
문학을 손안드리고
젤 쉽게 파는건
걍 책읽어주는 남자 이런거
하는 건데
뭐 에이에스엠알루
읽든 컨셉잡아읽든
발음디게좋고
낭낭하게
귀에쏙쏙들어오게
오디오북을 유툽에서
해줌 난 볼것같은데
그런게
몇있긴하던데
발음도별로고
듣기싫더라구
여튼 문학은 재편집해서
컨텐츠로 팔아먹기가 힘들더라
좀 짱났음
줄거리요약이야
네이버침 다 있는데
굳이 그걸 유툽에서
이미지그려가며
연기해가며
보여주는게
유의미한가 싶기도하고
북트레일러같은거
해볼래도 우리회사가
출판사도 아닌데 싶고
그래서
걍 문학은 포기함
책 읽어주는 이자카야 사장 컨셉으로
손님이 막 하소연하면 그에 맞는
문학 추천해주는것도 생각해봤는데
다 걍 좆같음
그래서 포기함
흑흑
존나 내 역량부족으로
포기한거 같아서
찝찝하다
시뷸
여튼 포기하고
딴 아이디어 생각 중인데
빡침
쪽팔리는 결과물
남 앞에 내밀때가
젤 시룸
그 중 문학관련도 있었셈
근데 영화는 이미지소스가 있어서
요약을 하든 자막을 넣든
뭐 재편집하기가 용이한데
문학은 소스가 없잖여
그래서 다 그리거나
뭐 연기하거나
해야하는데
배보다 배꼽인거
같아서 접고 딴거 하기루함
문학을 손안드리고
젤 쉽게 파는건
걍 책읽어주는 남자 이런거
하는 건데
뭐 에이에스엠알루
읽든 컨셉잡아읽든
발음디게좋고
낭낭하게
귀에쏙쏙들어오게
오디오북을 유툽에서
해줌 난 볼것같은데
그런게
몇있긴하던데
발음도별로고
듣기싫더라구
여튼 문학은 재편집해서
컨텐츠로 팔아먹기가 힘들더라
좀 짱났음
줄거리요약이야
네이버침 다 있는데
굳이 그걸 유툽에서
이미지그려가며
연기해가며
보여주는게
유의미한가 싶기도하고
북트레일러같은거
해볼래도 우리회사가
출판사도 아닌데 싶고
그래서
걍 문학은 포기함
책 읽어주는 이자카야 사장 컨셉으로
손님이 막 하소연하면 그에 맞는
문학 추천해주는것도 생각해봤는데
다 걍 좆같음
그래서 포기함
흑흑
존나 내 역량부족으로
포기한거 같아서
찝찝하다
시뷸
여튼 포기하고
딴 아이디어 생각 중인데
빡침
쪽팔리는 결과물
남 앞에 내밀때가
젤 시룸
무슨 회사길래 매체컨텐츠를..... 책 줄거리 요약하는거 말고 북튜버라고 나오는거 보면 하나같이 얼굴 내밀고 가볍게 소통하는게 대부분이지 각잡고 만들기 힘들지. 이쪽 컨텐츠로 1타인게 빨간책방인데 정작 빨책 유튭 조회수보면 절망적임.... 그나마도 이동진이랑 위즈덤하우스 빠와로 작가 섭외하고 이것저것 해온게 크고
책 읽어주는 이자카야 사장 난 맘에 드는데? '문제적 주인공만 오세요' 라고 유명한 소설 주인공들이랑 엮어서 심리분석하는 책이 있는데 그거 생각났음.(재밌게 본 책임) 글고 북트레일러는 하지마삼 아무도 안보니깐